01
참기름을 넣습니다
투명 지퍼백에 동봉된 참기름을 먼저 넣습니다. 반죽이 손과 봉지에 달라붙지 않습니다.
2분
찬물로 반죽해 완성까지
100%
우리쌀 사용
0가지
필요한 조리도구 — 불·전자레인지 없이
6종
한 상자 구성품 (믹스 가루·콩고물 외)
참기름과 물, 쌀가루를 지퍼백에 넣고 2분 주무르면 반죽이 됩니다. 떼어서 콩고물을 묻히는 것까지, 부엌 도구 없이 한 상자로 해결됩니다.
만드는 법 영상 보기
01
투명 지퍼백에 동봉된 참기름을 먼저 넣습니다. 반죽이 손과 봉지에 달라붙지 않습니다.
02
지퍼백의 계량 점선에 맞춰 찬물을 붓습니다. 불도 전자레인지도 쓰지 않습니다.
03
쌀가루를 넣고 지퍼를 꼭 닫은 뒤 2분쯤 주물주물 반죽합니다. 손에 묻지 않습니다.
04
반죽이 되면 꺼내 가위나 손으로 떼어 콩고물을 묻히면 끝입니다.
찬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갓 만든 떡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믹스형 인절미의 쓰임새입니다. 단체 체험 키트와 선물용 기획으로 이어집니다.

가족이 함께 만드는 간식 시간

바쁜 아침 한 끼

불 앞에서 함께 만드는 체험

자리를 지키며 즐기는 간식

가볍게 챙기는 행동식

달린 뒤 챙기는 한 입
저희가 만드는 것은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쌀가루입니다. 수분이 남지 않아야 상온에서 오래 가고, 물을 부었을 때 바로 반죽이 됩니다. 그래서 한 가지 제품이 아니라 여러 쓰임새로 넓어집니다.
수분을 없앴기 때문입니다. 상온에 오래 두어야 하는 곳에 맞습니다.
백미뿐 아니라 현미 등 여러 곡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. 수출용 현미 제품을 이미 생산합니다.
김치를 담글 때 쑤는 풀 대신 쓸 수 있습니다.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.
무화과·귤·복분자처럼 그 지역에서 나는 것을 넣어 지자체마다 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.
제조사이기 때문에 포장·고물·구성품을 거래 상대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. 조건은 문의 후 안내합니다.
원재료 산지, 제조 공정, 위생 관리, 인증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 설비와 포장 라인 사진으로 어떤 환경에서 만드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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